빛이 머무는 공간,
그리고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전시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리플렛을 펼치는 순간부터 느껴지도록 컬러와 여백, 텍스트의 리듬을 조율했습니다.
정보 전달이 많은 전시 리플렛 특성을 고려해 가독성 있는 레이아웃과 명확한 정보 구성을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인쇄물입니다.